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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뚜기 진짜짬뽕 중국집보다 맛있는 이유 3가지 알려드립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0. 11. 11. 12:57

    어제 밤 먹은 오뚜기 진짜짬뽕입니다.

    개인적으로 중국집 짬뽕보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오뚜기 진짜짬뽕을 훨씬 더 선호합니다

     

    이유는 간략하게 3가지입니다.

    시원하다, 적당한 불맛, 가성비입니다.

     

    일단 시원하다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국집 짬뽕의 경우 너무 맛이 오바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약간의 거부감이라고 저는 표현합니다.

    시원한 느낌보다는 억지로 짜낸듯한 그런 느낌이 싫습니다.

    아마 공감하시는분들 많으실겁니다.

     

    두번째는 적당한 불맛입니다.

    오뚜기 진짜짬뽕은 살짝의 불맛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약간의 불맛은 담백하고, 매콤한 국물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저는 소주를 마시지 않지만, 주변인들을 보면 소주안주로도 정말 제격이라고 합니다.

    라면 국물중에는 원탑입니다.

     

    세번째는 가성비입니다.

    오뚜기 진짜짬뽕은 1,600원(편의점가격)입니다.

    이에 비해, 중국집 짬뽕의경우 최소 5,000원에서 많게는 7~8000원까지 나갑니다.

    양 또한 오뚜기 진짜짬뽕은 적당하지만, 중국집 짬뽕의 경우 다 먹어본 기억이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부터는 오뚜기 진짜짬뽕의 영양성분 및 전반적인 정보에 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오뚜기 진짜짬뽕은 농심의 진짜장과 같은 굵은 면발의 라면입니다.

     

    오뚜기의 말에 따르면,오징어, 게맛살, 청경채, 양배추, 당근, 파, 목이버섯, 미역 등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뿐만아니라

    액상스프는 오징어, 홍합, 미더덕 등 각종 해물과 야채를 센 불에 볶은 후, 치킨 사골 육수로 우려내었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라면에 비해 가격대가 높은 이유가 많은 재료들인것 같습니다.

     

     유성스프는 진짬뽕의 불맛을 내는 주요 역할로서, 오징어,마늘, 양파, 피망 등의 야채와 고추기름을 센불에서 볶아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국물의 맛이 진하다고 합니다.

    역시, 소주안주로 많이 찾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매운맛의 정도는 안맵다로 보시면 됩니다.

    저는 불닭볶음면을 아예 못먹는데, 오뚜기 진짜짬뽕을 먹으면서 단 한번도 맵다는 생각이 든 적이 없습니다.

    매워서 못먹는 경우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웃긴건 색깔은 굉장히 빨갛습니다.

     

    진짜짬뽕은 제가 소개해드린 제품을 제외하고도 3개가 더 있습니다.

     


    갓짬뽕 - 얼큰칼칼한맛
    진짜짬뽕 - 깔끔한 해물육수맛
    팔도 불짬뽕 - 진한 고기육수맛
    맛짬뽕 - 강한불맛+해물육수맛

     

    이렇게 총 4가지입니다.

    기호에 따라서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래식하게 진짜짬뽕만 먹습니다.

    일반적이고 대중적입니다.

     

    여담 하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016년 황정민씨가 오뚜기 진짜짬뽕의 CF를 찍었습니다.

    거기에서 "날씨야 추워봐라 내가 옷 사입나, 진짬뽕 사먹지"라는 대사가 있었습니다.

    이는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유명해졌습니다.

     

    하지만, 패션업계에서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항의했고, CF는 변경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오뚜기 진짜짬뽕 소개글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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