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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 반등기회왔습니다카테고리 없음 2020. 12. 28. 17:42
스마트스토어 드디어 길고길었던 휴일이 지나 평일이 돌아왔습니다. 눈을 뜨자마자 감동스러운 문자가 하나 와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주문건 ! 한개였지만 그것마저도 제게는 너무 소중했습니다. 기분좋게 바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제품도 운이 좋게 마진이 가장 높은 제품이었습니다. 수수료는 잘 모르겠고 일단 제게 남는게 5900원이나되는 거물급 제품이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거물 5900원. 어쨌든 제현상태는 그렇습니다. 여기에서 택배수수료와 네이버에서 빼가는 수수료 드을빼면 500원에서 1000원정도 빠지지않을까싶습니다. 아직은 간이사업자라서 부가세를 내지 않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이것도 한번 자세하게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정말 판매만하고있으니 한번씩은 덜컥 겁이나기도합니다. 교환,환불도 없었습니다. 딱 한번 환불이있었는데 그건 정말 초창기라서 여기저기 물어봐서 했던 기억뿐입니다. 그리고 연락을 좀 주고받던 파워등급 셀러 멘토님이 한분 계시는데 이번에 컨설팅을 받기로 했습니다. 원데이 클래스로 5만원에 몇시간 봐주시기로했습니다. 제게 5만원은 굉장히 부담이 되는 액수이지만 이 분께서 오랜기간 정보를 주셨고 도와주셨기에 하나도 아깝지않습니다. 단, 열심히 준비해가서 정말 이것저것 여쭤볼 생각입니다. 이분은 저보다 6살이나 어리시지만 저보다 훨씬 더 성숙하시고 영리하십니다. 20살에 파워등급;; 제 목표도 계속 바뀌고는 있지만 2021년 3월 파워셀러가 되는것입니다. 될 것 같기도하고 안 될 것 같기도한데 된다고 믿습니다. 오늘은 주문이 2건 들어왔습니다. 수량은 3개. 순마진은 만원정도되는것 같습니다. 매출은 3만원 조금 안됩니다. 이렇게보면 아직 월매출 100만원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게 확실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매출이 100은 최소 넘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사실 오늘 제품을 올리려고 아침에 앉았는데 도저히 손에 잡히지가 않았습니다.왜냐하면 새벽에 한개 올리고 하나 더 올리려는데 약간의 지침이 느껴졌습니다. 그 상태로 계속 카테고리,키워드를 찾다가 포기하고 누웠는데 그게 아침까지 이어진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가볍게 제끼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하나하나 올리는게 당연히 중요하겠지만 누우면 3일은 기본이기에 내일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신사임당님 유튜브에서는 감정,열의와 제품이 팔리는게 무관하다고했습니다. 그건 맞는데 아직 감정 컨트롤이 굉장히 미숙한것 같습니다. 감정에따라서 키워드 찾는 과정이 고통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확실한건 이 일이 재밌고 즐겁다는겁니다. 팔아야하기에 어쩔 수 없이 느끼는 최소한의 부담?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올릴겁니다. 1개도 좋고 2,3개도 좋고 할 수 있는만큼 올려야겠습니다. 드디어 도서관 대출연체기간도 풀리니까 가서 책도 조금 빌려올 생각입니다. 스마트스토어 책 2권 그리고 뭔가 동기부여랄까, 침대에 누워서 시간을 보내지않게 도움을 주는 책 한권을 빌려올 생각입니다. 책을 정말 깨작깨작 봅니다. 한권을 다 읽어본 경험도 별로 없고 뭔가를 얻은것도 크게는 없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루 20분정도 보는것만으로도 침대에 눕는 시간이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그것만해도 굉장히 만족입니다 ! 오늘 남은 시간도 스마트스토어 수정 좀 하고 이따가 파워셀러분께서 무료로 해주는 강의도 하나 듣고 하루를 마무리해야겠습니다. 맞다 ,달리기까지 딱 해주고 자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행복하고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가장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