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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 1달하고도 3주차정도됐다. 그제까지만해도 연속 3일간 3,4건씩 판매가 되었다. 마진도 괜찮아서 하루 12000원에서 20000원까지 벌었다.근데 스마트스토어 상품에 문제가 조금 있어서 내가 가진 제품의 75%를 다 내리게 되었다. 그래서 유입이 줄어들것이라고 예상했다. 근데 무슨일인지 예상이 너무나도 맞았다. 아니 더 맞아버렸다.판매가 되고있는 제품은 방법을 바꿔서 수정했기때문에 내리지 않았다. 즉, 팔리는 제품 8가지정도만 올려둔상태였다. 이중에서도 2개만 꾸준히 팔릴뿐 나머지는 한번씩밖에 안팔린 제품들이다. 근데 유입수는 10분의 1토막 이상이 났다. 오늘도 확인해보니까 어제와 같다. 이게 정말 허수의 제품들의 유입이 빠져서 그런것인가? 궁금하고 초조,불안한 마음에 네이버 애널리틱스와 스마트스토어 통계를 봤다. 모르겠다. 사실 애초에 유입자체가 100명을 조금 넘는 스토어이기때문에 판단도 잘 안선다. 확실한건 어제는 판매가 이뤄지지않았다. 판매가 안된건 정말 오랜만에 겪는 일이었다. 그래서 평소 내가 잘 따르는 분의 스토어를 확인해보았다. 그분의 스토어 유입수도 완전히 바닥을 기었다. 단순히 크리스마스와 주말이 연속으로 이어져서 택배사가 움직이지 않기때문에 유입도 주문도 없는건가? 그렇다고 믿고싶다. 하지만, 막연하게 믿고있을수도 없고 상품수도 없기때문에 하루 5개씩 오늘부터 올리려고 한다. 오늘 새벽까지 3개정도 올리고 자서 오늘부터 5개씩 올린다면 전과 같이 40개정도는 다음주면 달성될것 같다. 하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을것이다 분명히. 오늘은 일단 5개를 아마도 올릴 수 있을것 같다. 이미 키워드와 뼈대를 잡았기때문이다. 하지만, 내일모레 계속 그럴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5개는 나에게 지속가능한 등록 숫자가 아니기때문이다. 그래도 잠깐은 무리해야될 것 같다. 주문이 없으면 하루종일 기분이 다운되어있기때문이다. 지금 제품을 직접 구매해서 사진 찍은건 내복 하나뿐이다. 이 내복을 블로그마케팅을 조금 더 할 생각이다. 그리고 하나 더 요즘 괜찮게 나가고있는 장갑을 구매해야겠다. 이 장갑은 썸네일이 너무 좋아서 잘 팔리고 있다. 내가 봐도 와 이거는 달라보이네라는 느낌이 많이 든다. 직접 찍고 착용해서 찍어서 올리면 더 직관적인 느낌이 나올것 같다. 오늘 새벽 4시쯤 마음이 답답해서 유예향기님의 잘 파는 영업비밀 그대로따라하기를 조금 봤다. 한번 다 보고 쳐다도 안보고있었는데 표지에 월50에서 월700만원 매출이라는 문구를 보고 펼치게되었다. 오늘기준으로 나는 딱 50만 5천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렇게 벌어서는 정말 굶어죽는다. 취업도 알아봐야한다. 근데 아직 포기하기에는 해본게없기때문에 안된다. 3월까지는 파워를 꼭 달고싶다. 아니 달거다. 300건의 주문 그리고 800만원의 매출이 조건이다. 300건을 90으로 나누면 하루 4건, 800만원을 90으로 나누면 9만원이 필요하다. 사실 지금 판매되는게 지속된다는 전제하에 매일 팔리는 제품 2개만 더 찾으면 파워는 가능할 것 같다. 빅파워는 솔직히 아직 엄두도 안난다. 파워만 달자. 파워달고 그다음을 생각해야지. 사실 파워도 나에게 있어서는 조금 멀어보이기는 한다. 지금부터 매일 팔리는 제품 딱 2개만 찾자. 그럼 나는 파워셀러가 될 확률이 정말 높다 ! 진짜 이해할 수 없는건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눈이 감긴다. 잠을 조금잔것도 아닌데 나태하다. 컨디션이 좋다고 일이 잘되는것도 아니니까 오늘 계획만 달성하고 세상에서 가장 편한 사람처럼 쉬어야겠다. 여러분들도 좋은 하루보내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는 진짜 남일이 된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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